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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누구도 말 못하는 고준위폐기물, 지역지도자 들이 나서야 한다.
누구도 말 못하는 고준위폐기물, 지역지도자 들이 나서야 한다.
이재영 기자 : 2022년 07월 28일
[사설] 돈먹는 하마! 누가 키울것인가? 시민사회. 경주시. 경주시의회 갈등 깊어지나~
경상북도가 산하 공공기관 통폐합을 추진 발 표후 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및 경주시의회에서 반발이 이어지면서 경주 문화엑스포를 둘러싸고 갈등이 경상북도와 경주시와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CBN뉴스 기자 : 2022년 07월 28일
[사설] 2016년 반출약속 이제는 지키려나? 학수고대 했는데..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로드맵 나왔다
2005년 중저준위방예장 유치당시 정부는 경주권에 방치된 고준위핵폐기물 반출약속을 2016년까지 이전하겠다는 약속을 시민들과 했다.
이재영 기자 : 2022년 07월 25일
[사설] 월성원전 월성2호기 사용기한 연장 본사 TF팀 가동
문재인정부 기간중 탈원전 정책을 경험한 원전소재 지역내 주민들은 5년여 원전산업의 배고픔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탈원전 진영의 논리는 새 정부의 원전확대 정책이 다소 불편한지 아쉼움을 토로하고 있..
이재영 기자 : 2022년 07월 25일
[사설] 청렴의 물결을 일으키자!
국민권익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2015년 공공부문에 대한 한국의 부패인식지수(CPI)가 5.6점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조사 대상 180개국 중 40위에 머물렀다.
이재영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사설] "상식적인 기준을 적용하면 청렴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청렴(淸廉)!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많이 들은 단어이고, 황희 정승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키워드가 청렴이다.
이재영 기자 : 2016년 02월 28일
[사설] 원자력 정책수용성과 신뢰
원자력 정책수용성은 어떠한가? 정부는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의 수용성 확보를 위해 발주법 등을 통해 각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경주는 중저준위 방폐장의 정책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종 지원사업과..
CBN뉴스 기자 : 2016년 02월 02일
[사설] 목까지 찬 고준위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 어쩌란 말인가?
중저준위특별법에 명시되었고 유치당시 약속도 그러하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중수로에 나오는 고준위폐기물 처리가 시급하다. 이제 몇 년후면 맥스터(중수로 고준위폐기물처리장소)가 포화 상태에 이고, 처리시설 ..
CBN뉴스 기자 : 2016년 02월 02일
[사설] "건전하고 아름다운 졸업식,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
무서운 한파가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듯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졸업식 시즌이 다가왔다.
CBN뉴스 기자 : 2016년 01월 28일
[사설] “명예로운 보훈” 실현을 위한 기관 명칭변경 추진
2016년 1월부터 경주보훈지청의 이름이 포괄권역 명칭인 경북남부보훈지청으로 바뀌었다.
CBN뉴스 기자 : 2016년 01월 14일
[사설] 허위신고 근절! 우리가정을 지키는 힘입니다.
#1. 피의자 A씨는 112신고센타로 “편의점을 때려 부수고 불태우고 있다, 궁금하면 와봐라“라는 내용으로 29회 걸쳐 전화를 하여 경찰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여 형사입건.
CBN뉴스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사설]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화재예방" 요령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온이 느껴지는 계절이다. 날씨가 추워져 온도 변화가 클수록 감기나 다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2월 11일
[사설] 화목보일러의 두 얼굴과 안전관리의 필요성
문득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4년 전 어느 겨울날이 생각이 난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 고요한 적막을 깨는 “주택화재! 화재출동!” 한달음에 달려간 화재현장은 어느 70대 노부부가 살고 있는 집이었다. ..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26일
[사설] "연평도 포격도발 5주기"를 맞이하며
오는 11월 23일은 연평도 포격도발 5주기가 되는 날이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20일
[사설] 테러 청정국 위상 흔들리지 말아야!
지난 13일 밤과 14일 새벽 파리 시내 6곳에서 IS에 의한 동시다발 총기‧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129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 발생했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16일
[사설] 각종 특수시책 창출로 112종합상황실 고객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
때는 10월 27일 00시17분쯤 되었을까? 모두가 잠든 고요한 시각! 도시의 잠든 이들을 깨우는 굉음이 경주시내를 울린다. 잠잠해질만하면 한 번씩 나타나는 일명 오토바이 폭주족들이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10일
[사설] 나라사랑 교육 예산 확보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 6·25전쟁이 발발한지 65주년을 맞으며 세계가 인정할만한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룩했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1월 02일
[사설] 11월 2일은 '112의 날', 112는 긴급한 범죄 신고 전화입니다.
올해 11월 2일은 작년에 이어 2년차를 맞이하는 112의 날이다. 경주경찰서에서는 신속한 신고 출동을 위해 『범죄신고는 112, 민원상담 182』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각종 범죄신고는 112를 통해서, 실종아동신..
안영준 기자 : 2015년 10월 30일
[사설] 정부3.0을 실현할 핵심가치 "청렴"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은 다양하게 변해 왔다. 효율성만을 강조하던 관주도의 정부운영에서, 민주성을 핵심가치로 두고 양방향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국민중심 정부로 발전했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사설] 다시 고개드는 "오토바이 폭주족" 시민들은 불안에 떨어
한동안 잠잠하던 오토바이 폭주족이 다시 거리의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는 듯하다.
CBN뉴스 기자 : 201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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