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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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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터 나와 대걸레를 밀고,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자리를 또 닦았다. 힘들지 않으시
CBN뉴스 기자 : 2026년 09월 15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이 꽃 저 꽃 기웃거리며 먹이를 찾아 헤맨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굶는다. 꽃은
CBN뉴스 기자 : 2026년 09월 09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9월 01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시원하게 내는데, 화장실 창만은 어른 얼굴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작게 낸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8월 13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빚을 졌느냐가 아니라 어떤 빚을 졌느냐다. 빚
CBN뉴스 기자 : 2026년 08월 13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짓는 언저리에서 밥을 먹었으니, 그동안 눈으로 본 것만 적어보려 한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8월 06일
[칼럼] <유수빈 변호사 칼럼> 53-말과 차별도 아동학대다! 정서학대를 인정한 판례들
정서학대는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말·차별·방치 같은 행위도 분명히 아동학대로 인정해 왔습니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8월 06일
[칼럼] <유수빈 변호사 칼럼> 52-같은 아동학대 사건이 형사재판과 가정법원으로 갈리는 이유
“형사처벌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절차로 가는 겁니까.” 아동학대 사건을 겪는 보호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지점입니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22일
[칼럼]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떨어진 뒤에도 축산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13일
[칼럼]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13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해 주는 것이 있다. 처음 큰돈을 들인 건물과 기계는 해마다 조금씩 값이 깎여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06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06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옛적엔~
마흔 해 전, 나는 유리를 상자에 담아 팔았다. 그 시절 유리는 귀했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7월 02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뿐이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30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던 일이 아니면 무모하다고 하고, 남들이 아직 하지 않은 일이면 공상이라고 한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29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관점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 그래서 같은 일을 보아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29일
[칼럼] <유수빈 변호사 칼럼> 51-아동학대 신고 직후! 아이와 갑자기 떨어져야 하는 이유
“신고가 들어가자마자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충격받는 순간입니다. 아직 조사도 제대로 받지 않았는데 아이와 분리되니, 이미 죄인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24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링 위에 올라가지 마라
세상 사람들은 싸움을 잘하는 사람을 강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강자는 싸움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싸울 일이 없게 만드는 사람이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24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국시와 국수의 차이
시골에서 말하는 국시와 도시에서 말하는 국수는 겉으로 보면 같은 말처럼 보인다. 둘 다 밀가루를 반죽해서 길게 밀거나 썰어 삶아 먹는 음식이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23일
[칼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선관위는 선거 때 제대로 작동했는가?
나는 이번 일을 두고 곧바로 부정선거라고 단정하고 싶지는 않다.
CBN뉴스 기자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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