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주낙영 예비후보가 모든 평가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는 파워풀뉴스가 의뢰하고 코리아정보리서치(KIR)가 실시했으며, 2026년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경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100%)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며, 응답률은 11.1%다.
통계보정은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이번 조사는 5명의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경주시 발전 능력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정책 실행 신뢰 ▲차기 시장 적합도 등 5대 핵심 항목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선택을 분석했다.
■ 경주시 발전시킬 능력 44.2%… 주낙영 1위
|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경주시를 발전시킬 능력이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 주낙영 예비후보가 44.2%로 1위를 기록했다.
▷주낙영 44.2% ▷박병훈 32.3% ▷정병두 8.4% ▷여준기 3.1% ▷이창화 2.8%
■ 살기 좋은 도시 조성 42.5%… 주낙영 1위
|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향후 경주시를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인물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서도 주낙영 예비후보가 42.5%로 1위를 기록했다.
▷주낙영 42.5% ▷박병훈 35.8% ▷정병두 5.4% ▷여준기 4.5% ▷이창화 3.1%
■ 지역경제 활성화 42.9%… 주낙영 1위
|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가장 잘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서도 주낙영 예비후보가 42.9%로 1위를 기록했다.
▷주낙영 42.9% ▷박병훈 34.9% ▷정병두 5.0% ▷여준기 4.5% ▷이창화 3.7%
■ 행정·정책 실행 신뢰 46.5%… 최대 격차 13.3%p 주낙영 1위
|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행정 경험과 정책 실행 능력을 고려할 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서 주낙영 예비후보가 46.5%로 1위를 기록했다.
▷주낙영 46.5% ▷박병훈 33.2% ▷정병두 4.7% ▷여준기 3.7% ▷이창화 3.3%
■ 차기 경주시장 적합도 43.6%… 주낙영 1위
|  | | | ↑↑ (자료제공=파워풀뉴스) | | ⓒ CBN뉴스 - 경주 | | “차기 경주시장으로 적합하거나 지지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에서도 주낙영 예비후보가 43.6%로 1위를 기록했다.
▷주낙영 43.6% ▷박병훈 35.8% ▷정병두 6.2% ▷여준기 3.6% ▷이창화 2.7%
■ 전 항목 주낙영 1위… 종합 경쟁력 확인 이번 조사에서 주낙영 예비후보는 경주시 발전 능력, 살기 좋은 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정책 실행 신뢰, 차기 시장 적합도 등 모든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행정·정책 실행 신뢰와 경주시 발전 능력 항목에서는 두 자릿수 격차가 나타나며, 정책 수행 능력과 미래 기대감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응답률 11.1% 본 조사는 단순 인지도 중심의 ‘이름 뽑기’ 방식이 아닌, 후보자의 행정 능력, 정책 수행력, 도시 발전 기여도,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사 환경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 시행 시점 사전 공개를 최소화하는 등, 특정 집단의 조직적 응답 개입 가능성을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같은 조건 속에서도 응답률은 11.1%를 기록했다.
이는 일반적인 여론조사 응답률 약 5~9% 내외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경주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