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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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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다. 가족과 친구, 익숙한 일상을 잠시 뒤로한 채 군복을 입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어진 임무와 책임을 다하며 국가를 지켜온 이들이 있다. [
10/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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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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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터 나와 대걸레를 밀고,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자리를 또 닦았다. 힘들지 않으시냐고, 뭐가 그리 좋아서 매일 그렇게 나오시냐고 물었더니 할아버지가 이렇게 답했다. [
09/1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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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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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이 꽃 저 꽃 기웃거리며 먹이를 찾아 헤맨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굶는다. 꽃은 다르다. 제자리에 뿌리를 박고 서서 곱게 피어 있을 뿐이다. 누가 와 주기를 기다린다. [
09/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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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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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빚을 졌느냐가 아니라 어떤 빚을 졌느냐다. 빚에는 두 가지가 있다. 갚을 수 있는 빚과 갚을 수 없는 빚이다. [
08/1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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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동보훈복지사업(BOVIS) 19주년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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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2007년 8월 5일 이동보훈복지사업 정책브랜드 보비스(BOVIS: Bohun Visiting Service)를 제정·선포하여 올해 19주년을 맞이하였다. 보훈대상자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보훈복지사업은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를 슬로건으로 하여 다양한 노후복지 시책 [
08/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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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이어갈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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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7월 27일은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이날은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낯선 땅에서 기꺼이 희생한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는 날이다. [
07/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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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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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해 주는 것이 있다. 처음 큰돈을 들인 건물과 기계는 해마다 조금씩 값이 깎여 나가고, 언젠가는 장부에서 거의 영(零)에 수렴한다. [
07/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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