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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 기자    총기사 (전체 876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시원하게 내는데, 화장실 창만은 어른 얼굴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작게 낸다
[ 08/13 08:21]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문제는 빚을 졌느냐가 아니라 어떤 빚을 졌느냐다. 빚에는 두 가지가 있다. 갚을 수 있는 빚과 갚을 수 없는 빚이다.
[ 08/13 08:19]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뜨거워진다.
[ 08/10 09:07]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을 많이 차지했다. 밤에 버스를 세워두고 정비도 하고 세차도 해야 하니 너른 자리가 필요했다.
[ 08/06 10:18]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짓는 언저리에서 밥을 먹었으니, 그동안 눈으로 본 것만 적어보려 한다.
[ 08/06 10:00]
<유수빈 변호사 칼럼> 53-말과 차별도 아동학대다! 정서학대를 인정한 판례들
정서학대는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말·차별·방치 같은 행위도 분명히 아동학대로 인정해 왔습니다.
[ 08/06 09:43]
[기고] 이동보훈복지사업(BOVIS) 19주년을 맞이하며
국가보훈부는 2007년 8월 5일 이동보훈복지사업 정책브랜드 보비스(BOVIS: Bohun Visiting Service)를 제정·선포하여 올해 19주년을 맞이하였다. 보훈대상자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이동보훈복지사업은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를 슬로건으로 하여 다양한 노후복지 시책
[ 08/05 10:12]
<유수빈 변호사 칼럼> 52-같은 아동학대 사건이 형사재판과 가정법원으로 갈리는 이유
“형사처벌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절차로 가는 겁니까.” 아동학대 사건을 겪는 보호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지점입니다.
[ 07/22 09:40]
[기고]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이어갈 평화
매년 7월 27일은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이날은 1953년 7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낯선 땅에서 기꺼이 희생한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는 날이다.
[ 07/21 10:51]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떨어진 뒤에도 축산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었다.
[ 07/13 09:36]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 07/13 08:42]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해 주는 것이 있다. 처음 큰돈을 들인 건물과 기계는 해마다 조금씩 값이 깎여 나가고, 언젠가는 장부에서 거의 영(零)에 수렴한다.
[ 07/06 14:59]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다.
[ 07/06 14:43]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옛적엔~
마흔 해 전, 나는 유리를 상자에 담아 팔았다. 그 시절 유리는 귀했다.
[ 07/02 10:02]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뿐이다
[ 06/30 09:45]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대원들은 오직 한 가지 생각만 합니다.
[ 06/29 10:23]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119’를 떠올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기 때문입니다.
[ 06/29 10:21]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 06/29 10:19]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던 일이 아니면 무모하다고 하고, 남들이 아직 하지 않은 일이면 공상이라고 한다.
[ 06/29 10:07]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관점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 그래서 같은 일을 보아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다.
[ 06/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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