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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 기자    총기사 (전체 835건)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든 좁고 깊은 길목마다 어김없이 반짝이는 빛이 있다.
[ 04/22 08:13]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쇼사기는 주대상이 자영업자들이며 그방식도 다양합니다.
[ 04/08 08:0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여론조사 발표 ˝주낙영 전 항목 1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주낙영 예비후보가 모든 평가 항목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우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04/06 08:42]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전쟁과 분쟁의 소식은 그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다시 일깨운다.
[ 03/23 09:38]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스캠(scam)이다. 보통 금전적 목적의 사기 행위와 관련해 많이 쓰이는데 그 중에서도 관공서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면서 소상공인 들에게 접근해 여러 가지 명목으로 물품 대리구매를 요구하여 금원을 편취하는 범죄를
[ 03/22 18:37]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 03/13 09:30]
<유수빈 변호사 칼럼> 48-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 행정심판으로 뒤집을 수 있을까?
우리 아이가 전학 조치를 받았는데, 이걸 그냥 받아들여야 하나요?"
[ 03/10 13:34]
1919년 3월의 봄과 오늘의 봄!
3월의 공기는 아직 차갑지만 우리는 봄의 기운을 느낀다. 입춘보다도 3월의 시작이 곧 봄의 시작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어쩌면 이날 덕분이지 않을까.
[ 02/27 09:13]
해빙기 안전한 등산법
겨울과 봄 사이 해빙기는 겨울의 얼음이 녹고 봄이 시작되는 시기다.
[ 02/26 07:20]
<유수빈 변호사 칼럼> 47-성범죄 사건, 왜 첫 경찰조사가 중요할까
성범죄 사건을 처음 접한 의뢰인들은 대체로 이렇게 말합니다.
[ 02/23 09:15]
보훈가족을 위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공공행정에서 규제는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지만, 때로는 현장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또 다른 불편을 낳기도 한다.
[ 02/11 13:21]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최근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유지하는 방침을 밝히면서, 차세대 원전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01/28 09:04]
오늘도 보이스피싱에 속고 있는 당신에게
“경찰입니다. 지금 속고계십니다. 지금 통화하고 있는 그 전화, 사기입니다.”
[ 01/22 10:49]
경북남부보훈지청, 보훈 행정의 시작과 끝! 청렴
국가보훈부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가장 무겁게 느끼는 단어는 단연 ‘책임’이다. 보훈 행정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의 명예와 삶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이다.
[ 01/19 09:20]
<유수빈 변호사 칼럼> 46-학교폭력 피해자, 민사소송도 가능한가요?
학교폭력 사건은 겉으로 보기에는 학생들 간의 다툼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다양한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01/16 10:28]
<유수빈 변호사 칼럼> 45-소년재판! 법정에 들어가기 전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소년재판’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대부분은 불안한 마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 12/19 11:00]
겨울철 뇌졸중! 119구급대원이 전하는 생명의 경고
겨울철이 되면 119구급대의 출동 가운데 뇌졸중 의심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 12/04 07:14]
<유수빈 변호사 칼럼> 44-경주 출입국관리법위반! 강제퇴거명령을 받은 외국인에게 필요한 것
경주 지역에서 일하던 외국인이 갑자기 외국인 강제퇴거명령을 받게 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이제 바로 나가야 하나요?”입니다.
[ 12/03 14:04]
˝천년의 도시! 입맛은 천년 전 그대로?˝
경주가 품은 역사문화의 깊이는 천년을 넘어선다. 그러나 이 도시의 음식문화, 즉 먹거리에 관한 평가는 여전히 “아쉽다”는 말로 수렴된다.
[ 11/25 16:23]
[특별 기고] APEC 성과! 제대로 이어가려면
지난달 말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지방도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역사적인 무대였습니다.
[ 11/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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