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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 규모 4.0 지진에 의한 원전 영향 `이상무`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30일
↑↑ 월성본부전경(우측부터월성1~4호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한성)는 30일 오전 4시 55분 발생한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 규모 4.0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가동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 중에 있으며, 월성1,2,3발전소에서 지진계측값이 최대 0.0421(월성1호기)로 계측되었으나 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

지진 관련 오전 5시 50분쯤 재난비상등급 B급을 발령하고 절차에 따라 설비 안전점검 수행, 월성원전 5개호기는 정상운전 중에 있다.

월성본부 관계자는 '원전은 안전하게 정상 운전중이며 발전소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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