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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 `참새미복지단`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29일
↑↑ 지난 28일 용강동 참새미복지단에서 지역특화사업인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취약계층 11세대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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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기복, 민간위원장 임영석) 참새미복지단은 지난 28일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참새미복지단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11세대를 선정해 지난 7월부터 스마트조명(7세대), 가스자동차단기(3세대), 안전손잡이(1세대)를 설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했다.

스마트조명 지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분이 리모컨을 이용해 점등과 소등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가스자동차단기 지원으로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로 인한 가스 사고 및 화재 발생을 예방했다.

또한 안전손잡이 지원으로 미끄러지기 쉬운 화장실 및 주거 공간 내 높은 문턱 등으로 인한 낙상사고 위험을 줄였다.

임영석 민간위원장은 “참새미복지단이 지역 봉사의 중심이 되어 취약계층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행복HOME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용강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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