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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운영 개시

- 오는 31일(목)부터 한 번 방문으로 양육수당 등 출산관련 통합신청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3월 30일
↑↑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 CBN뉴스 - 경주
[이재영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오는 31일부터 읍. 면. 동 주민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운영 개시한다.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시행됐던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의 후속으로 임산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도로서 양육수당(보육료 지원),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다자녀 가구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출산 관련 수혜적 서비스를 출생신고와 함께 통합신청서 한 장으로 신청하는 제도이다.

기존에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서비스별로 구비서류를 챙겨 기관을 방문해 각각의 신청서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어 민원인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몰라서 임신 출산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혼인신고를 할 때나 보건소 등을 통해서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안내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점득 보건소장은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수혜 서비스 누락 방지 및 민원인의 시간, 비용 절감 등 산모와 가족이 출산지원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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