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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후 6시에 오존주의보 발령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8일
↑↑ 자료사진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18일 오후 6시를 기해 시 전역에 오존농도가 0.143ppm으로 나타나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시간당 평균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 (VOCs)과 질소산화물(NOx)이 태양에너지와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다. 고농도에 노출되면 호흡기와 눈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장애 현상까지 초래한다

경주시 환경과에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시 해제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운동경기와 노약자, 환자, 어린이의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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