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수료식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신라문화원(원장 진병길)은 올해 3월 5일(목) 오전반 10시, 오후반 19시 각 70명 경주 문화유산해설사 양성교육 개강을 시작으로 전반기 16주 과정을 이번달 18일(목) 전반기 수료식을 가졌다.
전반기 강좌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알고, 지키고 알리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 '2026년 세계유산 ‘경주세계유산’ 홍보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6년 전반기 교육은 (사)신라문화원에서 주최하고 국가유산청의 후원으로 공성규(경주문화축제위원장) 손수협(국립경주박물관대학교수) 최승욱(신라사람들대표) 김호상(진흥문화재연구원이사장) 김구석(남산연구소장) 권성훈(화목회장) 최민희(신라문화원부설연구소장) 강사로 진행됐다.
개근한 김희선씨는 ‘‘경주에 살면서 문화유산에 대하여 잘 몰랐는데 신라문화원 주최의 수준높은 강사진의 교육으로 참된 역사를 알게되어 보람되었다’’라고 말했다
오전반은 서악문화공간(70여명) 오후반은 신라문화원 교육관(70여명)에서 진행했으며 출석율이 80프로에 이를 정도로 열정적인 강사와 열정적인 수강생들의 호흡은 고도경주의 모습을 대표할수 있는 강좌였다.
진병길 (사)신라문화원장은 “올해도 전반기 16주과정은 성대히 마무리 하였으며 학생들과 강사진의 뜨거운 교육열정에 보람을 느끼며, 학생과 강사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는 8월20일부터 후반기 16주 과정을 진행예정입니다. 수강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 2026년도 하반기에는 한국수력원자력(주)월성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진행합니다. 후반기는 8월 20일(목)시작으로 공성규(경주문화축제위원장), 차윤정(불국사박물관학예연구실장), 김호상(신라문화원문화유산돌봄센터실장), 김대환(국립경주박물관학예연구사), 김복순(동국대학교국사학과명예교수), 권두현(재미와느낌연구소대표), 최상락(천도교용담수련원원장), 권성훈(화목회회장)의 다양한 강사들이 여러 가지 주제로 준비가 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신라문화원은 93년 개원하여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문화유산 교육을 주요 사명으로 하여 항교·서원 활용프로그램과 함께 생생국가유산, 세계유산활용사업, 세계유산홍보지원사업 신라 달빛기행, 추억의 경주 수학여행 등 다양한 문화사업으로 경주시민뿐만 아니라 경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주지역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있다.
2026년도 후반기 수강생모집 시작. 오전반 서악문화공간 10시~12시(70명), 오후반 신라문화원 교육장 19시~21시(70명), 자세한 문의사항은 신라문화원 홈페이지(silla.or.kr) 또는 054-777-1950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