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맛이 다르다"… 압도적 미네랄이 증명하는 천연 알칼리수 토함수가 '제2의 삼다수'로 기대를 모으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수질이다. 심지어 경주음료 관계자는 제주 삼닥수와도 비교를 거부하는 독보적인 미네랄 성분이 객관적 지표로 이를 증명한다.
국가 공인 시험기관인 한국품질시험원(KQT)의 정밀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토함수는 5개 취수공 평균 pH 8.38(최대 9.1)의 강한 천연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인위적인 전기분해를 거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이토록 강한 알칼리성을 유지하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보기드문 현상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분은 중탄산이온(Bicarbonate)이다. 소화 보조와 위장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중탄산이온이 무려 901mg/L나 함유되어 있다. 국내 일반 생수 평균치(50mg/L 미만)의 약 20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더불어 뇌 건강과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어 이른바 '뷰티 미네랄'로 불리는 실리카(Silica) 성분 역시 26.2mg/L 함유되어 있어 타 수원지 물성분에 비해 월등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단순한 갈증 해소용 식수를 넘어, 묵직한 물맛을 자랑하는 '기능성 이너뷰티 워터'이자 '하이엔드 헬스케어 음료'로서의 완벽한 조건을 갖췄다. 더불어 까다로운 48개 검사 항목에서 독성 물질이나 대장균군 등 유해 성분이 완벽하게 '불검출' 판정을 받아 천혜의 청정성을 입증했다.
◇ 2025 APEC 개최 도시 '경주'의 새 얼굴로 비상APEC 개최 도시 '경주'의 새 얼굴로 비상이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토함수'가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길을 걷겠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경주시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라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역사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
(주)경주음료는 이를 발판 삼아 토함수를 '천년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공식 지정샘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으며, 제주개발공사의 삼다수의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해서 경주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성장 시키겠다는 포부를 비췄다.
거제시의 '마실거제', 평창군의 ‘평창수‘, 인천시의 ’미추홀샘물‘, 셔울시의 ’아리수‘ 등의 성공 사례처럼 (주)경주음료가 제조와 유통, 마케팅 비용을 100% 부담하여 시의 재정 지출은 없애되, 생수 페트병 라벨에 경주 관광 정보(QR코드)와 주요 행사 일정을 담아 전국을 누비는 '움직이는 홍보 대사'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대규모 공장 가동(2교대)에 따른 지역 시민 우선 채용으로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를 이끌고, 가뭄 등 재난재해 발생 시 경주시의 이름으로 이재민에게 식수를 무상 지원하고, 경주시의 대표적인 화랑대기, 마라톤 등의 스포츠 행사에 공익적 의무도 하겠다는 창업주의 의지도 강력하다.
김광진 (주)경주음료 창업주는 "토함수는 신라 천년의 역사적 유산과 오염되지 않은 벤토나이트 암반 하층의 맑은 숨결이 결합된 걸작"이라며 "제주 삼다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샘물로 우뚝 서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경주가 지닌 '건강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서 경주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 2월, 천년의 세월을 뚫고 솟아오른 맑은 물 '토함수'가 전국 소비자의 식탁에 오를 날이 머지않았다. 경주의 얼과 정기가 서린 이 물줄기가 대한민국 생수 시장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지역 공동체의 기대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