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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외동도서관, 트렌디한 독서 세계관 `우리동네 별책부록` 운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6월 04일
↑↑ 외동도서관_트렌디한 독서 세계관 우리동네 별책부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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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외동도서관(관장 안상기)은 지역 주민과 지역서점이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동네 별책부록'을 주제로 2026년 특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별책부록'은 지역 독립서점 및 작은 서점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 특강 및 북토크 「우리 지금 만나」 △청소년 도서 출간 프로젝트 '한 권의 책, 나의 이야기' △초등학생 북스테이 '한 장의 밤' △교환 독서 프로그램 '줄 긋는 즐거움' △그림책 페어 '소소하고 밀밀하게' 등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힙독(Hip+독서) 트렌드에 발맞춰 큰 호응을 얻었던 '줄 긋는 즐거움'과 '한 장의 밤'은 올해 더욱 풍성한 내용과 알찬 구성으로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오는 9일(화)과 16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외동도서관 누리집(https://www.gbelib.kr/od)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외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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