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보훈가정 주거환경개선 지원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경주준법지원센터는 29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회장 박인환)와 공동으로 경주지역협의회 한마음봉사단 회원 및 보호관찰소 직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등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경주시 배반동 소재 보훈가정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은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경북남부보훈청의 협조로 발굴된 보훈가정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경주지역협의회 후원으로 특기 보유(건축, 전기 기술 등)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하여 노후화된 벽지, 장판, 방충망을 교체하고 주거지 마당 제초 작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으로 수혜를 입은 보훈가정 권○○(여, 89세) “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집안 분위기가 항상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도배와 장판 교체, 마당 청소를 하고 보니 집안과 마음이 모두 밝고 깨끗해진 느낌이다”라고 밝히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