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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보훈지청. 선린대 `미래세대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5월 27일
↑↑ 경북남부보훈지청. 선린대 미래세대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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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배태미)과 선린대학교 선린봉사학습센터(센터장 김모곤)는 26일(화) 선린대학교 인산관에서 미래세대 보훈문화 확산 및 지속적 봉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의 보훈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감사 분위기 조성 및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미래세대 보훈의식 함양을 위한 보훈 체험 프로그램 추진 및 참여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 등 청년세대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보훈봉사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보훈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태미 지청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세대가 참여하는 다양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모곤 센터장은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협약을 계기로 선린대학교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보훈 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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