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6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ʻ2026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ʼ에 참가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정수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수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용량 수소 생산 실증기술 개발 동향’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구성・주관하며 청정수소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상용화 방안을 모색했다.
세션에서는 ▲그린수소 생산 최적화를 위한 제주도 전력믹스 시간분해 생애주기평가(LCA) ▲재생에너지 조화형 전력연계 수소 생산 플랜트출하 시스템 구축 및 활용 방안 ▲청정수소 생산 플랜트 최적 구성 및 운영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  | | | ↑↑ 기조강연 중인 한수원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 | | ⓒ CBN뉴스 - 경주 | |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기조강연에서 ʻʻ한수원은 주력사업과 연계한 안정적인 전력을 기반으로 경제적인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ʼʼ며, ʻʻ앞으로도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수소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갈 것ʼ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수원은 본사가 위치한 경주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한수원 에스에스엔씨(SSNC, SMR Smart Net-zero City) 홍보관과 연계한 전시부스를 운영으로 참가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