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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직원들과 현장 중심 소통 확대
- 직접 소통으로 경영철학과 성장 메시지 전달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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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본부에서 소통 프로그램 Connect with CEO 를 시행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에 본격 나섰다.
김회천 사장은 18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장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씨이오(Connect with CEO)’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기획됐다.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 최전선에 있는 직원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경영 철학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다.
↑↑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고리본부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김 사장은 이날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업무 추진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직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회사의 미래 방향성과 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소통을 이어갔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직원들과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것이 조직 변화와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양방향 소통을 적극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고리원자력본부를 시작으로 ‘커넥트 위드 씨이오(Connect with CEO)’ 프로그램을 전국 사업소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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