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4.29(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직원 15명이 볼런투어에 참여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석호)는 경주의 역사 현장을 탐방하며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2026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볼런투어는 여행하며 봉사하는 일석이조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문화재 모니터링과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의 가치를 배우는 경주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이다.
2026 볼런투어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단,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제외되며 경주시역사유적지구(월정교, 첨성대, 황리단길)와 경주읍성 일대의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각 코스는 2시간동안 진행되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www.1365.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10명이상의 단체신청의 경우 센터로 유선문의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정석호 이사장은 “볼런투어는 경주 시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문의가 끊이지 않을 만큼 큰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이다”라며, “경주를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