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경북 장애인부모회 경주.포항시지부 초청 `공감의 장 마련`

- 장애인의 날 맞아 지역사회 이해와 공감의 장 마련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28일
↑↑ 단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27일,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경상북도 장애인부모회 경주·포항시지부 회원 30명을 초청하여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단체는 장애인 가족의 건강한 정서 형성과 가족 구성원들의 사회활동을 저해하는 갈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견학에 참여한 회원들은 홍보관, 전망대, 온배수 양식장 등을 견학하며 원자력 발전과 원자력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호 월성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경주와 포항시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초청으로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예경 경주시지부장은 “월성본부의 초청으로 막연하게 느껴졌던 원자력에 대하여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안전하고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 현장이 매우 인상 깊다.”고 소감을 말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계층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