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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경북도의원 선거 경주시 제4선거구 출마 선언

- "젊은 실행력으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겠다" -
- "경주를 경북 최고의 스포츠도시로 만들겠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28일
↑↑ 이진우 예비후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이진우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예비후보가 27일, 경상북도의원 선거 경주시 제4선거구(용강. 동천. 월성. 보덕)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주시체육회 핵심 요직을 맡아 체육 행정 전반을 경험한 현장형 행정 전문가로, 기획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보여주기 정치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젊음으로 한 번 더 일하는 정치”를 강조하며, 기존 정치와 차별화된 실천 중심 의정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도의원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경주에 필요한 도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라며“말이 아니라 예산으로, 계획이 아니라 결과로 시민의 질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주는 더 좋아질 수 있는 도시지만 아직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하다”며 “이제는 말로하는 정치가 아닌 진짜 일하는 정치를 통해 결과로 증명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용강·동천·월성·보덕 주민 여러분.저 이진우는 경상북도의회의원 경주시 제4선거구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경주는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변화를 만들어낼 자신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모든 도의원에게도 처음은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처음이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 해내느냐’입니다.

저는 잘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경주시체육회에서 체육 정책 기획부터 예산, 사업 집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현장형 체육행정 전문가입니다. 말이 아닌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디에 예산이 필요한지,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예산이 어떻게 시민의 삶을 바꾸는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웠습니다. 저는 젊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뛰고, 더 빠르게 움직이고,끝까지 책임질 수 있습니다.

도의원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경주를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그 예산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입니다. 저는 자신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더 뛰고, 한 번이라도 더 찾아가고, 끝까지 설득해서 경주에 필요한 예산을 반드시 더 가져오겠습니다.

저는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실제로 일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계획에 머물지 않고, 반드시 결과까지 만들어내겠습니다. 

그리고 약속드립니다. 경주를 경상북도 최고의 스포츠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체육행정 전문가로서,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고, 체육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며, 스포츠를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도시, 스포츠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을 살리는 도시,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젊습니다. 그리고 그 젊음은 가능성이 아니라실행력입니다. 더 일하겠습니다. 더 뛰겠습니다. 말은 줄이고, 결과로 판단받겠습니다.

저 이진우,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믿고 맡겨주십시오. 그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경주의 변화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이진우 예비후보는 ▷경주시체육회 사무차장 ▷전) 경희대우진태권도장 관장 ▷전) 경주시태권도협회 총무차장을 역임 했으며, 학력으로 ▷동천초등학교 졸업 ▷문화중학교 졸업 ▷신라고등학교 졸업 ▷경주대학교 태권도학과 수석 졸업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석사를 받았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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