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진열 예비후보 개소식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지난 25일, 경주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최진열 전 경주시 세정과장(전 황성동장)의 선거 사무실에서 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과 수많은 지지자가 참석해 최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최진열 예비후보는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경주시의 살림을 책임져 온 ‘행정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세무, 예산, 일반행정 등 행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경주시 발전의 밑거름을 다져왔다. 이제 그는 공직을 넘어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 더 큰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왔다.
▶ 30년 행정 현장이 증명하는 ‘전문성’ 최진열 예비후보의 가장 큰 강점은 ‘검증된 실무 능력’이다. 그는 공직 생활 동안 탁월한 행정 감각을 바탕으로 세무행정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방세와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현장에 즉각 반영하여 경주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  | | | ↑↑ 인사말 | | ⓒ CBN뉴스 - 경주 | |
단순히 책상에 앉아 결재하는 행정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녹여내는 것이 그의 행정 철학이었다. 황성동장 재임 시절에는 주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동민들의 소소한 고충을 해결하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은 그가 ‘시의원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꿰뚫어 보는 안목을 갖추게 했다. ▶ “제도권 밖의 한계를 넘어, 시민의 행복을 설계하다”개소식에서 최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그는 “30여 년의 공직 생활은 오직 시민을 향한 고민의 연속이었다”며, “공직자라는 이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제도권 밖의 숙제들을, 이제는 시의원이 되어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가 꿈꾸는 의정 활동의 핵심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다.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복을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방자치의 본질”이라고 강조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예고했다.
▶ 지역 사회가 보증하는 ‘신뢰와 인품’ 이날 행사에는 정용식 전 경주시의회 부의장, 박임관 경주문화원장, 여경화 황성동환경보호협의회 회장 등 지역 사회의 원로 및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축사를 이어갔다. 이들은 입을 모아 최진열 예비후보의 인간미와 능력을 극찬했다.
정용식 전 부의장은 “지난 40년간 지켜본 최진열이라는 사람은 정직함과 공정함을 자신의 신조로 삼아온 인물”이라며,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 그처럼 준비된 일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임관 원장과 여경화 회장 또한 “오랜 인연을 통해 확인한 것은 그의 청렴함과 성실함”이라며, “그가 가진 행정적 식견이 경주시의회에서 제대로 발휘될 때 경주의 내일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며 힘을 실었다.
▶ 황성, 성건, 황오를 잇는 ‘확실한 비전’ 이번 선거구 조정으로 최 예비후보가 출마하는 황성, 성건, 황오 지역은 그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이에 대해 최 예비후보는 “선거구가 확대되는 것은 더 많은 주민을 만날 기회”라며 여유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행정 경험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이미 각 동네별 현안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있다”며, “당선 즉시 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만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다. 이는 막연한 공약이 아닌, 데이터와 경험에 기반한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주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어떤 사업이 가장 시급한지 꿰뚫고 있는 그에게 주민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 정직, 공정, 청렴… ‘일하는 시의원’의 약속 최진열 예비후보의 선거 슬로건은 “정직하게, 공정하게, 청렴하게,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일하겠습니다”이다. 이 짧은 문장에는 공직자로서 지켜온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 | | ↑↑ 시루떡 절단 | | ⓒ CBN뉴스 - 경주 | |
거창한 구호보다는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다는 다짐이다. 그는 “의원은 화려한 언변으로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발로 뛰며 성과로 보여주는 자리”라고 말한다. 30년 행정의 달인이자 준비된 일꾼, 최진열 예비후보. 그가 그려나갈 황성·성건·황오의 미래에 경주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준비된 행정가’의 출사표가 주는 무게감지방선거는 지역의 살림을 책임질 사람을 뽑는 자리다. 그렇기에 ‘행정 경험’은 후보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 30년 공직 경력을 가진 최진열 예비후보의 등장이 남다른 이유다. 세무와 예산의 달인이라는 타이틀은 그가 시의회에 입성했을 때, 경주시 예산을 어떻게 감시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지를 짐작게 한다.
선거 캠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것은 그의 눈빛이었다. ‘일하겠다’는 말을 네 번이나 반복한 그의 진정성이 과연 황성, 성건, 황오 주민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된다. 경주의 내일을 설계할 준비된 일꾼, 최진열이 보여줄 행정의 힘이 기대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