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의힘 경북도당 보도자료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0일~21일 실시 한 경선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로 확정돼 3선에 도전하게 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오후 회의를 개최해 경북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고령군수 후보는 이남철 현 고령군수를 단수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경북도 타 지역 시. 군 13곳 공천 신청자들의 경선 결과, ▷경주시장 주낙영, ▷영양군수 오도창, ▷봉화군수 최기영, ▷영천시장 김병삼, ▷청도군수 김하수, ▷상주시장 안재민, ▷문경시장 김학홍, ▷의성군수 최유철, ▷청송군수 윤경희, ▷영덕군수 조주홍, ▷울진군수 손병복, ▷성주군수 정영길, ▷칠곡군수 김재욱 후보가 각각 경선에서 최종 승리하며 후보로 확정됐다.
영주시장은 송명달, 황병직 후보 등 2명으로 압축돼 차후 경선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낙영 국민의힘 경주시장 후보는 “하나 된 힘으로 ‘3. 3. 3 비전’을 실현해 경주 대도약을 완수하겠다”며 강한 본선 승리 의지를 밝혔다.
또한 “경주의 미래를 다시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은 경주 발전을 중단 없이 완수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라며, “경선에서 끝까지 선전하신 후보님들께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 분 후보가 보여주신 경주에 대한 열정과 비전까지 온전히 품어 안고, 하나 된 힘으로 본선 승리와 경주 발전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화합과 통합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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