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키퍼스(주) 월성사업소, 2026년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27일
|  | | | ↑↑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가 3월 26일 2026년 월성사업소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한 가운데, 사업소장과 각 팀(반)의 현장대리인이 현수막을 들고 참여하고 근로자들이 안전모를 착용한 상태로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안전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는 26일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6년 월성사업소 안전실천 결의대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을 모든 업무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직원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안전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팀(반)의 현장대리인이 전면에 나와 현수막을 들고 대표로 참여했으며, 근로자들은 교육 전 자리에서 안전모를 착용한 상태로 안전구호를 함께 제창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무재해 사업장 조성 의지를 다졌다.
결의대회 이후에는 안전교육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 중심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공유했다.
퍼스트키퍼스㈜ 월성사업소 관계자는 “안전은 모든 업무에 우선하는 기본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중심의 안전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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