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지역뉴스
사회
정치
경제
생활문화
IT/과학
연예
칼럼/사설/연재
대구·경북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독도
사건사고
교육
환경/노동
인권/복지
식품/의료
인물/여성
사회일반
지방자치
의회
행정
정치 일반
생활경제
부동산
기업산업
취업/직장인
주식/금융
경제 일반
건강정보
여행/레저
음식/맛집
공연/전시
생활정보
생활문화 일반
통신/모바일
인터넷/게임
IT/과학 일반
연예가화제
방송/드라마
해외연예
연예 일반
칼럼
사설
연재
칼럼 일반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절도 피해 예방 관제요원 `감사장` 수여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절도 피해 예방 관제요원 감사장 수여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절도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 검거에 기여한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5일 새벽 1시 34분쯤 모니터링 중 오토바이 절도 의심 현장을 목격했다. A씨는 즉시 112신고 후 피의자 인상착의를 신속히 전달하고 현장 상황을 공유했으며, 경찰은 관제센터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의자 4명을 조기에 검거했다.
평소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12 경찰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범죄 발생 시 실시간 상황 공유와 집중 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범인 검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