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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경주시의원, 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수석대변인 연임

- “사람을 키우는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만이 승리”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3월 19일
↑↑ 청년이 지키는 국민의힘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김소현 경주시의원이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중앙청년위원회. 중앙대학생위원회 합동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 인재 양성과 미래세대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수석대변인 연임 임명장도 수여받았다.

김 의원은 행사 후 “가장 크게 다가온 메시지는 청년이 당의 미래이고, 미래세대를 세우는 일이 곧 선거의 승리이자 정당의 생명력이라는 점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말이 단순한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정말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이라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며, 도전할 기회를 실제로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후계양성과 인재양성 없이 같은 자리, 같은 방식, 같은 정치의 반복만 이어진다면 시민들이 느끼는 희망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다”며 “사람을 키우는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 세대가 이어지는 정당만이 결국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로부터 김소현 의원은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수석대변인 연임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 CBN뉴스 - 경주
특히 수석대변인 연임 임명장을 받은 김 의원은 “청년의 목소리와 지방의 현실, 미래세대의 과제를 더 분명하게 전달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국민의힘의 변화와 지역의 희망을 더 분명하고 담대하게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지방정치 현장에서 청년 참여 확대와 지역 기반 인재 육성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번 연임을 계기로 청년 정치와 지역 정치의 가교 역할에 더욱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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