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지역뉴스
사회
정치
경제
생활문화
IT/과학
연예
칼럼/사설/연재
대구·경북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독도
사건사고
교육
환경/노동
인권/복지
식품/의료
인물/여성
사회일반
지방자치
의회
행정
정치 일반
생활경제
부동산
기업산업
취업/직장인
주식/금융
경제 일반
건강정보
여행/레저
음식/맛집
공연/전시
생활정보
생활문화 일반
통신/모바일
인터넷/게임
IT/과학 일반
연예가화제
방송/드라마
해외연예
연예 일반
칼럼
사설
연재
칼럼 일반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신설 화천초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등 집중 단속
- 초등학생 하교시간에 맞춰 단속...약물운전·5대 반칙운전도 함께 점검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신설 화천초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등 집중 단속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은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경주시 건천읍에 위치한 신설 화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비롯해 약물운전·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의무 위반·신호위반 등 12대 중과실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특히 초등학생 하교시간대인 오후 시간대에 맞춰 단속을 실시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양순봉 경찰서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3월 15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