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11일 성동시장 등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집중 홍보에 나섰다(사진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박기철)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11일 성동시장 등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집중 홍보 활동에 나섰다.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은 고령농업인(만 65세~만 84세)이 소유한 농지를 공사 또는 청년농업인 등에 매도 이양하는 경우, 매월 일정 금액의 은퇴직불금을 최대 10년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금액은 농지이양 방법에 따라 농지를 바로 매도할 경우 1ha당 월 50만원(연 600만원)을, 일정 기간 농지를 임대한 후에 매도하는 매도 조건부 임대의 경우에는 1ha당 월 40만원(연 480만원)씩 지급된다.
박기철 지사장은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 등 농지은행사업의 적극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