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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지안전망 강화 `통합사례관리 교육`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30일
↑↑ 경주시가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복지·보건·주거 등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22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및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시스템 활용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절차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배경혜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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