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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경주시 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 반구대로 진출입로 환경정비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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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정비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명수)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22일 면 소재지 및 국도 35호선 반구대로 진출입로 주변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금번 활동으로 겨우내 강풍 및 쓰레기 불법무단 투기 등으로 어지러웠던 소재지 및 도로변이 말끔하게 정리됐다.
내남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으로 내남면 일대와 도로·하천 주변 등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명수 회장은 “회원들 모두 자긍심을 가지고 고향 사랑의 실천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내남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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