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지역뉴스
사회
정치
경제
생활문화
IT/과학
연예
칼럼/사설/연재
대구·경북
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독도
사건사고
교육
환경/노동
인권/복지
식품/의료
인물/여성
사회일반
지방자치
의회
행정
정치 일반
생활경제
부동산
기업산업
취업/직장인
주식/금융
경제 일반
건강정보
여행/레저
음식/맛집
공연/전시
생활정보
생활문화 일반
통신/모바일
인터넷/게임
IT/과학 일반
연예가화제
방송/드라마
해외연예
연예 일반
칼럼
사설
연재
칼럼 일반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황오동 `큰마디큰병원` 사랑의 백미 5kg 50포 기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1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큰마디병원 쌀 기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오동에 위치한 큰마디큰병원은 8일 황오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문)에 백미 5kg 50포(총 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백미는 홀로 생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관내 노인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으로, 일상적인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큰마디큰병원 측은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인 만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며 정성 어린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6년 01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