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뉴스=이재영 기자] 성심동물병원(원장 이창식)은 6일(화) 경주시 천북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창식 원장은 매년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12년간 천북면 공수의사로 활동하며 천북면민의 사랑과 안정을 많이 받았다”라며 “이 따뜻한 마음에 꼭 보답을 하고 싶어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공수의사로 더 열심히 일하며 축산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또 극복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윤도현 천북면장은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준 성심동물병원 이창식 원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라며, “관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희망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