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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천년미래포럼 새해맞이 지역장애인에 `사랑의 점심나눔`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31일
↑↑ 천년미래포럼 지역장애인 새해맞이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 지원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천년미래포럼 김은호 이사장 외 회원 10명은 31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희) 찾아 방문하여 이용하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 350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의 행사는 사단법인 천년미래포럼(이사장 김은호)의 후원으로 식사 350인분이 준비됐으며, 김은호 이사장을 비롯한 10명의 회원은 복지관을 방문한 지역장애인에게 영양이 가득 담긴 기장밥, 소불고기, 민어조기구이, 모듬피클, 플레인요거트 등을 대접했다.

또한 사단법인 천년미래포럼(이사장 김은호)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의 점심나눔’ 의 재료비를 후원하였고, 김은호 이사장과 회원들은 식사를 위해 방문한 지역 장애인과 주민들이 식사를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배식을 지원했다.

천년미래포럼 김은호 이사장은 사회복지현장에서 몸소 모범을 보여주시는 하나회와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여러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고, “2025년 마무리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천년미래포럼의 봉사활동을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는 단체가 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최경희 관장은 “매년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김은호 이사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분께 감사하다. 또한 하나회,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여러 자원봉사자분께도 감사하다. 을사년(2025년)을 마무리하며, 병오년(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날 소불고기와 민어조기구이 등 영양소가 골고루 풍부한 건강식이 제공되어 장애인분들이 식사를 아주 맛있게 하셨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여러 자원봉사자, 후원자, 주민들 모두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는 뜻을 전했다.

사단법인 천년미래포럼은 2007년 지역의 상공인과 대학을 중심으로 결성된 푸른경제포럼을 확대 개편하여 2008년 사단법인으로 창립되어 경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경주지역의 현안문제를 연구하고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설립한 단체로서 김은호 이사장을 중심으로 33명의 경주지역의 기업체 대표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기금을 마련하여 ‘사랑 나눔 행사’로 경주지역에서 후원물품 전달,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단체이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경희)은 지역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치료 · 교육 · 훈련 · 취업 · 문화 · 여가 · 체육 · 평생교육 ・ 건강관리 등의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울러 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타 이용 상담 및 사회공헌활동은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054-776-75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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