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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현곡면,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 `따뜻한 온기 나눔`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31일
↑↑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 난방용품 기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처장 소순규 )는 30일 연말을 맞아 경주시 현곡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250만원 상당의 난방용품을 현곡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 했다.

이번 기탁은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온정이 모여 진행된 이번 나눔 활동은 현곡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기탁된 난방용품은 현곡면행정복지센터를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소순규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장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어려움을 겪는 현곡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인철 현곡 부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에 깊은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난방용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현곡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 품질보증처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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