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광호 의원 시정질문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박광호 경주시의회 의원이 19일에 열린 제294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앞서 시정질문에 나섰다.
박광호 의원은 경주문화재단 조직체계 혁신과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경주시는 "경주문화재단은 2011년 설립 후 공연·축제·전시·관광콘텐츠 등 핵심사업을 수행하며 경주시 문화예술 정책 파트너로 자리 잡아왔다 라며 최근 문화예술행사 확대, 관광사업 증가, 2025 APEC 연계 프로젝트 수행 등으로 업무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조직 혁신을 위해 매년 전문기관의 자문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며, 2024년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2025년 보수체계를 동종 재단 수준으로 개선 완료함. 더불어 성과 중심 인사제도 도입했고 직무기술서 제작 완료하여 이를 통해 2026년에는 직무별 역량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며 재단의 조직문화 만족도는 높게 나타남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이며 정기적으로 조직문화 점검 예정이며, 업무적으로 위탁 예상 사업 전체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적정 위탁 범위 재정비하고, 정원 조정·전문인력 보강 등 조직 역량 강화를 병행할 계획이다 라고 답변했다.
또한 자체 '위·수탁 사업 관리내규'를 제정하여 위탁사업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