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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2025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시상식 ˝목민감사패˝ 수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13일
↑↑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좌에서 3번째)이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25 소상공인연합회 초정대상 시상식'에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시상식과 더불어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핵심 가치와 권리를 담은 '소상공인 권리장전' 선포식과 함께 2025 소상공인연합회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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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감사패'는 다산 정약용의 목민정신을 계승해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단체장 또는 지방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소상공인연합회가 직접 선정해 시상한다. 목민정신은 백성을 잘 다스리고 보살피는 것을 뜻하며, 공직자가 국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는 가치를 담고 있다.

 배 부의장은 3선 경북도의원으로 제12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아 오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상권 회복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배진석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에 기반을 둔 목민감사패에 부끄럽지 않도록 민생을 소홀함이 없도록 살피겠습니다" 라며 "800만 소상공인과 함께 울고 웃는 의정활동을 다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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