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0일, 경주시 아이중심감각통합발달센터(센터장 장은진)에서 '사랑 담은 쌀 40포(5kg)'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중심감각통합발달센터는 아동의 발달상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감각재활. 언어재활. 심리재활. 인지재활. 사회성그룹재활)를 통해 아동의 생애주기별 요구에 맞도록 성장을 위한 전반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장은진 센터장은 “그동안 도움을 충분히 받지 못한 장애인분들께 나눔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라며 “추워지는 날씨 속에 지역사회에 장애인들이 따뜻한 한 끼의 힘으로 추위를 잘 극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