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2월 01일
|  | | | ↑↑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캠페인 전개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하)는 2026학년도 수능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17일 관내 학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황성파출소,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자율방법대가 참여했으며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를 금지하고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안내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병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수능 이후 학생들의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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