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한국수력원자력, 금관의 빛이 흐르는 경주 `소상공인 골든 세일-페스타` 축제 개최

- 골든 세일-페스타로 소상공인에 황금빛 온풍 불어 -
- 28일과 29일, 지역 소상공인 경주역에서 팝업스토어 축제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01일
↑↑ 포스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경주시청년센터가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경주역에서 ‘소상공인 골든 세일-페스타(팝업스토어)’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매출 상승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행사에서는 경주, 영천, 울릉도 등 다양한 지역 상권의 매력을 담은 삼거리(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산품과 기념품 판매 부스 외에도 한수원 캐릭터 키링 배부(선착순), 추억의 돌림판,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행사는 28일과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의 따뜻한 관심은 연말을 맞아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골든 세일-페스타가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경주를 찾는 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의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2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 경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