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선덕여자중학교 학교 공동체가 함께한 선덕 희망나눔 짜장면 데이 운영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는 한층 추워진 겨울 날씨를 맞아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선덕 희망나눔 짜장면 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학교 교육 공동체가 협력하여 짜장면을 직접 준비하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  | | | ↑↑ 단체 | | ⓒ CBN뉴스 - 경주 | |
이날 선덕여중의 학부모 위원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들, 교사들은 아침 일찍부터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며 행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학생자치위원회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조리 준비와 배식, 정리 정돈을 돕는 등 행사 전반에 보탬이 됐다. 구성원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은 학생들이 서로를 돌아보며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강환수 교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배움터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학부모·교사·학생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