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관제 경상FC단장(좌), 진창호 성동새마을금고 이사장(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상업)고등학교 선후배 축구모임 경상FC가 19일(수) 오전 11시 MG성동새마을금고(이사장 진창호)를 방문해 '사랑의좀도리' 운동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MG 성동 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조관제 경상FC 단장과 성동 새마을금고 진창호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5 MG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성금 30만 원 기탁했다.
6년째 성금 기탁을 이어가고 있는 경상 FC는 회원 87여 명이 교류전, 정기전 등 축구를 통해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쳐가는 단체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사랑의 쌀 모으기로 시작된 운동이다.
조관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심을 기원드린다“라고 말했다.
진창호 이사장은 "성금 기탁해 주신 조관제 경상 FC 단장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회원들과 함께 서로 상생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성동 새마을금고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좀도리 성금 및 성품은 금고별로 지역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단체 등과 연계해 수혜대상자를 선정하여 무료급식소, 장애인시설, 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 종합복지시설 등 단체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결손가정, 생활보호대상자, 무의탁노인, 장애인, 북한이탈도민, 이(수)재민 등 개인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