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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실천협의회, 제21회 전국 청소년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1월 16일
↑↑ 제21회 전국 청소년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시상식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 주최한 제21회 전국 청소년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5일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전국에서 889여 학생들의 그림이 출품됐으며, 종합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은 정은지(호계중학교 2학년)학생이 영광을 차지했다. 그밖에 대상(경상북도지사상- 서남중1학년 김*은/ 대구한실초6 김*솜/ 안민초2 조*원, 경상북도교육감상- 신라고1학년 김*해/ 대구북중 1학년 최*온/ 울산동대초 4학년 김*빈/ 경주초1학년 정*성/ 모량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아) 등 49명의 학생들이 수상했다.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지구의 이상기후를 줄이기 위해 저탄소실감운동에 국민 모두가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에너지 절약 및 재활용 리사이클링으로 지구자원 보호와 온난화를 줄이는 건강한 생활환경 운동을 학생여러분과 함께 하자”며 참석자들에게 환경보호를 강조하여 호응을 받았다.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참여하신 학생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오늘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에서 참여한 그림들과 같이 지구의 이상기후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동물 및 환경을 열심히 가꾸어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석기국회의원, 경상북도 임종식교육감은 축전을 통해 ‘환경에 대한 여러분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은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며, 미래세대가 주도할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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