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랑나눔 벼룩장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는 새마을협의회(회장 강영규), 부녀회(회장 정명숙), 직공장협의회(회장 최지형), 문고(회장 이상민) 주관으로 경주 실내체육관 주차장 옆 타임캡슐공원에서 8일(토) 경주시민들과 함께하는 '11월 경주시민 사랑나눔 벼룩장터'와 함께 무료도서교환시장을 개최했다.
비록 흐린날씨지만 이번 벼룩장터는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2025년 마지막 벼룩장터를 즐기려고 하는 일반시민 등 약 700여명이 참여했다.
먹거리도 풍성하여 참여한 시민들은 직장협의회에서 준비한 솜사탕, 커피, 붕어빵과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부추전, 식혜, 김밥, 어묵탕, 호박전, 묵 등을 푸짐하고 싼 가격에 구입하여 먹으면서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고추, 마늘 등)을 구입하기도 하는 등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그리고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 강동분회에서는 무료도서교환시장, 도서저가판매장을 운영하여 책을 가지고 온 시민들은 다른 책으로 교환했고 오늘 하루는 특별히 아동도서를 무료나눔하는 등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  | | | ↑↑ 탄소중립 실천 무료장바구니 나눔 | | ⓒ CBN뉴스 - 경주 | |
특히 이번 벼룩장터에서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방문하여 벼룩장터에 참여한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며, “탄소중립 실천 무료장바구니 나눔”이라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경주시새마을회장단 및 경주시새마을부녀회원들과 같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환경보호를 위하여 비닐봉투가 아닌 장바구니 사용을 장려하는 무료 장바구니 나눔 캠페인을 하는 등 기존과 달리 더욱 더 의미 있는 벼룩장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