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천년고도 경주를 찾은 세계 정상에게 진심 깃든 최상의 서비스 선사˝ 한국식 환대 펼쳐
- 라한셀렉트 경주, APEC 기간 동안 공식 만찬장, PRS 객실 등 운영하며 한국 품격 담긴 환대 서비스 - -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 K문학과 전통미 담은 굿즈 전시, 300년 전통술 ‘대몽재’도 선보여 - - 호텔 묵는 귀빈들에게 한국 전통미와 경주지역 특색 담긴 자개 오너먼트, 유과 등 선물 전달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31일
|  | | | ↑↑ 10월 30일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라한셀렉트 경주에 도착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라한호텔).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지난 27일부터 2025 APEC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한국의 품격과 정성이 깃든 환대를 선사했다.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는 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장으로서, 각국 정상들과 귀빈들에게 한국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도시인 경주에서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  | | | ↑↑ 라한셀렉트 경주 내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 ‘경주로부터의 초대’를 주제로 조성된 매대 | | ⓒ CBN뉴스 - 경주 | |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 내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은 ‘경주로부터의 초대’를 주제로 환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APEC 회원국의 대표 도서를 비치해 세계와의 연결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과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한강 작가의 저서 등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도서를 엄선했다. 이와 함께 석굴암을 모티프로 한 조명, 달항아리 캔들, 자개 스티커 등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템들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색 먹거리 편집숍 ‘경주상점’에서는 경주 최부잣집 가양주 ‘대몽재’의 △대몽재1779, △대몽재 생막걸리 12를 선보였다. ‘대몽재’는 한국형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경주 교동 최부잣집의 350년 전통 지역 명주로, 귀족과 화랑이 즐기던 신라 법주의 명맥을 현대적으로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라한셀렉트 경주에 묵는 정상들을 위한 선물 | | ⓒ CBN뉴스 - 경주 | | 호텔 내 PRS(Presidential Royal Suite, 정상급 숙소)객실에 묵는 정상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미와 경주 지역의 특색을 더한 선물을 전했다. 연꽃매듭이 매력적인 전통 용돈보에 넣은 웰컴카드와 함께 △호호당 양단 기내 슬리퍼, △까치 자개 오너먼트, △경주 양동마을 유과&나정명차, △라한호텔 샤쉐, △한국 대표 도서 등을 담아 귀한 손님을 환영하고 일상의 복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24시간 컨시어지 및 세탁·AI 통번역 서비스, 할랄푸드와 비건 등 문화적 특성에 맞춘 음식을 제공하며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원활한 의전을 위해 국빈용 맞춤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완벽한 행사 수행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경주를 찾은 각국의 귀빈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의 아름다움과 경주의 매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썼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과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로컬 호텔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한호텔 그룹은 한앤컴퍼니 인수 후 2018년,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한 국내 호텔브랜드 '라한'은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목포 등 전국 총 5개의 호텔 체인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호텔 라한은, 각 호텔이 위치한 지역 고유의 특색에 라한 브랜드만의 통일성 있는 서비스를 더해 지역별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텔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기준에서 벗어나 라한만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브랜드명인 라한(LAHAN)은 즐거움을 뜻하는 순수 우리말 ‘라온’과 한국의 ‘한(韓)’의 조합으로, 가장 우리다운 방식으로 즐겁고 멋진 여행을 표현한 이름이다.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이하던 한국의 따뜻한 환대정신을 이어받아 전국의 라한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Delightful Stay)만을 선사하고자 하는 서비스 철학이 담겨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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