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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경주하늘마루관리소장, 전산장애기간 동안 차질 없는 시설운영으로 ‘시민불편해소’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0월 03일
↑↑ 경주하늘마루 표지석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이동훈 경주하늘마루관리소장은 지난달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사정보시스템(e하늘) 사용이 일시 중단된 상태에서 예약된 화장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즉각 비상운영체계를 마련해서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이동훈 소장은 전산장애기간 동안 복지부동하지 않고 지역의 장례식장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시민과 유가족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우왕좌왕하지 않고 무리 없이 화장시설을 운영해 서비스 연속성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평가다.

또한, 타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 차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운영에 관해 묻는 등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시민 최 00 씨는 “시민들과 장례식장, 유가족들의 불안을 해소하는데 앞장서 불편없이 깔끔하게 업무처리를 잘한 모범적인 공무원의 표상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동훈 소장은 “화장시설 이용에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수 있어 마음이 편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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