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화사한 외동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정석호)의 외동 거점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1일(일)과 29일(월) 외동읍 자원봉사자 50여 명과 함께 쓰레기 투기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외동읍 입실리 일대의 폐화단을 재정비하고, 봉사단체가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쓰레기 투기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花)사한 외동’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외동 거점 활동가들이 지역 주민으로서 마주하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쓰레기 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다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한 결과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사)외국인과 동행의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외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협의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와 봉사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외동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10월 2일 외동농협 대강당에서 (사)외국인과 동행 윤혁권 센터장의 '외국인 이해하기'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