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가운데)이 2025자랑스런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이상걸 경주시 상공회의소 회장이 1일 오후 2시 경주엑스포공원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2025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도민의 날(10월 23일)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에 헌신. 봉사한 도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37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경주시에서는 △이상걸 경주시 상공회의소 회장 △김광해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부회장 △한정희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부지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 | ↑↑ 이상걸 회장(좌에서 3번째)이 이신우 경주이씨 청장년회 회장(좌에서 1번째)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 받았다 | | ⓒ CBN뉴스 - 경주 | | 이상걸 회장은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며 중소기업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성공의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25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이 경주시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붐업의 일환으로 개최돼 성공개최 염원을 향한 지역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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