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오동, 김태분 전 새마을부녀회장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01일
|  | | | ↑↑ 성금기탁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오동은 추석을 앞둔 지난달 30일, 김태분 씨(황오동 전 새마을부녀회장)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태분 전 회장은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인물로, 이번에도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특히 황오동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 김장김치 나누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김병석 황오동장은 “김태분 전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전달된 성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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