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대표단 맹활약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개최 성공기원 대한장애인게이트볼연맹 부산대회”가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부산 삼락게이트볼 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개최 성공기원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전국에서 남성,여성,혼성팀등 총 60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결승전에서 경북대표단 남자팀은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특히 빛나는 경기로 노련한 전략과 끈끈한 협동심을 앞세워 상대팀을 제압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경북여자팀은 장려상을 받는등 경북대표단의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나 경기에서 선수들의 정교한 타구와 침착한 마무리가 돋보여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경북장애인게이트볼연맹장(연맹장 김태열)은 “팀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땀 흘려 이룬 값진성과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대표단은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는 강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으며 선수단은 이를 발판삼아 본 경기인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을 위해 남은 기간 더욱더 기량을 갈고 닦으며 힘을 쏟을 예정이며 나아가 게이트볼을 통한 세대간 화합과 건강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