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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경주시 강동면, 한국수력원자력 재무실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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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 재무실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강동면(면장 김성남)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재무실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바디선물세트 40박스(200만원 상당)를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에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한수원 재무실 직원들이 직접 강동면의 예사랑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한수원 재무실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예사랑 주간보호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선물세트는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한수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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