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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5 혁신.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쾌거

- 혁신. 적극행정 선도 기관으로 관광으로 지역 상생과 글로벌 도약 이끈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28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24일, ‘2025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혁신 분야 최수상과 적극행정 분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 산하 기관과 시·군, 지방공기업에서 총 89건이 접수됐으며, 예선 서면심사(30%)와 본선 발표평가(70%)를 거쳐 각 분야별 상위 10건이 선정됐다.
↑↑ 최우수상
ⓒ CBN뉴스 - 경주
혁신 분야에서는 공사 미래전략기획팀이 ‘경북 최초 UN Tourism 한국대표마을 국제공모 참여 및 로컬 브랜딩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고유 자원을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딩 전략으로 국제무대에 도전한 사례로, 경북 농어촌 마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 장려상
ⓒ CBN뉴스 - 경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신사업투자유치팀이 ‘국내 1호 보문관광단지, 신규 민자유치를 통해 글로벌 관광단지로 비상하다’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보문관광단지 내 신규 민간투자를 이끌어내며 체류형 관광객 확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남일 사장은 “올해 두 개 분야에서 동시에 수상하게 된 것은 전 임직원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관광 정책과 적극 행정을 통해, 경북관광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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