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환경정화활동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민족통일 경주시협의회(회장 최정천)는 지난 6일 오전 시외터미널, 서천둔치 도로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을 앞두고 깨끗한 경주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귀감이 됐다.
최정천 회장은 "다가오는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간절히 염원합니다."라며 "회원들과 앞으로도 꾸준히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통일기원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 | | ↑↑ 통일기원 작은음악회 | | ⓒ CBN뉴스 - 경주 | | 한편 민족통일 경주시협의회 회원들은 환경정화활동이 끝난 후 통일기원 작은음악회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