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APEC 지원인력 숙소 현장 점검
– 한수원 동천 사택 200세대, 경찰. 소방. 의료 인력 숙소로 제공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5일
|  | | | ↑↑ 주낙영 경주시장이 24일 APEC 지원인력 숙소로 활용될 한수원 동천 사택 신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 곳곳을 누비며 빈틈없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4일 APEC 지원인력 숙소로 활용될 한국수력원자력 동천 사택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내외부 시설 및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막바지 공사에 구슬땀을 흘리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주낙영 시장은 “우수한 시설이 마련돼 든든하다”며 “정상회의 안전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력들이 머무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  | | | ↑↑ 주낙영 경주시장이 한수원 동천 사택 내부 시설을 점검하며 한수원 관계자들과 준비 상황을 논의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한수원 동천 사택은 15개 동, 200객실 규모로 10월 중순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정상회의 기간 경찰·소방·의료 인력 등 지원인력 숙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한수원은 지난 6월 경상북도·경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택 200세대와 침구류 등 숙박 필수품 750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수원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APEC 성공 개최의 중요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역대 가장 성공적인 K-APEC을 위해 남은 기간 작은 부분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  입력 : 20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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